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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한마디 자주하는 질문

[영어한마디] I'm in between jobs (나는 쉬고 있어)

조회 1469



[영어한마디]

 

 

 

안녕하세요~ 시크릿톡 수강생 여러분!

 

 

오늘은 눈이 비(雨)로 바뀌고 얼음이 녹아 물(水)이 된다는 우수(雨水)입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죠.

 

 

겨울잠 자는 개구리가 깨기 전에 우리가 먼저 부지런히 움직여서

 

 

겨울잠 자고 있던 우리 뇌를 깨워봅시다 ㅎㅎ

 

 

오늘의 영어한마디입니다.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나면 안부인사를 나누며 하는 말 중에

 

 

"요즘 어떻게 지내?"가 제일 많은 것 같은데요.

 

 

일을 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 부담없이 답을 할 수 있지만

 

 

취업준비를 하거나 이직준비 중인 분들에게는 좀 부담스러운 질문이 되기도 하죠.

 

 

이럴때는 "나 백수야." I'm unemployed 보다

 

 

I'm in between jobs라고 표현해서

 

 

예전 직장과 새 직장 사이에 있다고 하면 훨씬 듣기 좋은 표현이 되겠죠?

 

 

I'm in~ 은 전치사 in을 써서 어떠한 상황안에 놓여있음을 표현하는 것이구요,

 

 

between jobs로 job의 복수형을 써서 '직업들 사이'란 뜻이 됩니다.

 

 

job (나) job 이런 그림이 되겠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셨나요?? ㅎㅎ

 

 

 

 

 

 

그럼 상황예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A : Hi~! Long time no see. What do you do for a living?

 

"안녕~! 오랜만이다. 무슨일 하면서 지내?"

 

 

 

B : I'm in between jobs.

 

"나는 쉬고있어"

 

 

 

A : It's very difficult to get a job these days.

 

"요즘 일자리 구하는게 정말 어렵지"

 

 

 

 

 

맞아요, 정말 요새 일자리 구하는 게 너무 어렵죠?

 

 

며칠전 기사에 따르면 취준생 수가 60만 9천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논스톱이라는 시트콤에서 고시생으로 나온 앤디의

 

 

"청년실업이 40만에 육박하는 이때에~"란 대사가 있었는데요.

 

 

나아지기는 커녕 갈수록 증가하고 있네요.

 

 

영어점수는 기본 스펙이라고 하는데 정말 나의 영어실력은 시험점수에 비례한가요?

 

 

점수뿐인 영어실력이 아닌 실질적인 영어회화 실력이 중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영어공부를 돕기위해 

 

 

언제나 시크릿톡 잉글리쉬가 옆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

 

 

그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la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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