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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영어를 빨리 익힐 수 있는 비법 영어 /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게 해주는 시크릿톡 잉글리쉬의 차별화된 트레이닝을 경험해보세요.

SECRETTOK ENGLISH  LECTURER / SELF INTRODUCTION

1000명의 외국인을 만나 단숨에 마음을 산 시크릿톡 잉글리쉬 대표 강사 Mr. Kim 의 이야기

저는 지방대 경영학과 출신에 영어를 가장 어려워하고 두려워했던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가 여러분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수년간 외국이 아닌 한국에서 외국인과 몸으로 부딪혀가며 영어 실력을 키웠습니다.
하나하나 외국인에게 물어가며 배우려다보니 처음엔 외국인이 꺼려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외국인과 친해질수 있는지를 연구한 끝에 밥도 대접하고 선물을 사기도 하면서 여러가지로 시간과 돈을 투자했습니다.
한번은 저만 자꾸 밥 값을 계산했더니 저보고 you're a bad guy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더치페이가 익숙한 외국인이 자꾸 얻어먹는거에 대한 부담감을 느껴서 그런 농담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외국인도 제가 영어를 물어보면 답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경험으로 깨달은 사실을 역으로 외국인에게 물어보고 그게 맞는지를 검증받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yes or no로 답은 확실하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외국인은 확실히 이론이 아닌 실전에 강하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국말은 잘하는데 국어 시험 문제에 대한 답을 종종 틀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외국인에게 질문해서 검증받는 횟수가 쌓이고 쌓이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했으나 하나하나 깨닫는점들이 누적되자 놀라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동사와 부사가 발달된데 비해 영어는 명사, 형용사 그리고 전치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우리나라는 동사가 다양한데 영어는 소수의 동사인 get, take로 아주 많은 의미들을 표현한다는 점등 이런 깨달음이 하나씩 얻어질때마다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됨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 끝에 느낀점은 누군가 저 대신 이런일을 해주고 내가 배웠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록 시간과 노동을 많이 쓰면서 배웠지만 저를 알게된 여러분들 만큼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시크릿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제 강의를 통해 금쪽같은 시간과 노동력을 절약하시게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시크릿톡잉글리쉬가 좋은이유 / 강사 위주가 아닌 철저하게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강의가 진행됩니다. 어떻게하면 여러분들의 영어 실력이 조금이라도 늘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합니다.수강생분들이 던지는 질문 하나하나에 귀기울이고 거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획일화된 학습으로 교과서적인 말을 하게 하기보다는 영어 재능을 살려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단순한 강의만이 아닌 실전 경험에서 얻은 영어 잘하는 비법, 노하우 등 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영어 실력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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